“기 죽이네”..소이현-조권, ‘결혼’ 손담비♥이규혁 뺨치는 완벽 비주얼

방송인 서장훈 씨, 배우 소이현 씨 등 동료 연예인들이 배우 겸 가수 손담비 씨와 이규혁 씨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발걸음 했다.

13일 오후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는 손담비 씨, 이규혁 씨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두 사람을 축하하기 위해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소이현 씨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 신부 못지 않은 화사함과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가수 조권 씨도 깔끔한 화이트 셔츠를 입은 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식장으로 이동했다.

취재진 앞에 선 서장훈 씨 역시 말끔한 블랙 수트를 입은 모습으로 큰 키와 더불어 멋짐을 뿜어냈다.
방송인 김흥국 씨도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했다. 김흥국 씨는 특유의 밝은 제스처로 취재진에 손인사를 건넸다.

뮤지컬 배우 김호영 씨도 다소 화려한 디자인의 의상으로 식장을 빛냈다.

한편 손담비 씨와 이규혁 씨는 이날 화촉을 밝히며 정식 부부가 됐다.

[사진제공 = 오센]

YTN star 지승훈 (gsh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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