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딸 하린 혈관종 심해 사진 못 찍어줘..가족 사진도 없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태균이 딸 하린의 사진이 많이 없는 이유를 밝혔다.

5월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김태균은 딸 하린과 가족 사진 여행을 떠나겠다고 말했다.

가족 사진이 없다는 김태균. 그는 “하린이 어릴 때부터 혈관종이 심했다. 예쁜 모습을 남겨주고 싶은데 사진을 못 찍어줘서 아쉽다”고 말했다.

“하린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는 김태균은 “지금이라도 좋은 기억들을 남겨주고 싶어서 사진 여행을 계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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